감정일기 · 하루 성찰

하루의 끝에서,
오늘의 마음을 돌아봐요

틈틈이 녹음해두면, 달빛 친구 마루와 AI가 하루를 함께 돌아봐 줍니다.
냉정하지만 따뜻하게 — 오늘 무슨 일이 있었고, 그때 마음은 어땠는지.

녹음은 내 폰에만 · 대화는 내가 쓰는 AI로 · 개발사 서버를 거치지 않아요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잘 기억나지 않아요.”
“힘든 순간은 있었는데, 그게 무슨 마음이었는지 모르겠어요.”
“일기를 쓰고 싶지만, 매일 빈 화면 앞에 앉는 건 어려워요.”

그래서 마루가, 말로 남긴 하루를 함께 읽어 줍니다.

내마음저장소 홈 화면 — 오늘 담은 순간 타임라인
틈틈이, 가볍게

마음이 머문 순간을,
버튼 하나로

하루 중 마음이 오래 머문 순간을 짧게 담아 두세요. 담긴 순간은 감정의 색으로 타임라인에 모여, 오늘이 한눈에 보여요.

아침·낮·밤, 감정이 색빛 점으로
글로 옮겨 두면 다시 읽기도 좋게
내마음저장소 AI 핸드오프 화면 — 한번에 보내기
냉정하지만 따뜻하게

내가 쓰는 AI로,
‘한번에’ 돌아보기

밤이 되면 오늘의 녹음과 정리를 한 번에 내 폰의 AI 앱으로 보내요. 대화는 그쪽에서 이어지고, 답은 다시 앱으로 담을 수 있어요.

내가 이미 쓰는 AI 앱으로 바로
우리 서버를 거치지 않아, 우리도 못 봐요
이렇게 돌아봐요

담고, 함께 돌아보고, 저장해요

STEP 1

틈틈이 담기

마음이 머문 순간을 버튼 하나로 짧게 녹음해요.

STEP 2

AI와 돌아보기

‘한번에 보내기’로 내 AI와 오늘을 함께 짚어요.

STEP 3

오늘의 마음 저장

성찰을 ‘내 마음 저장소’에 한 장으로 담아요.

매일 남는 것

하루에 한 장, ‘오늘의 마음’

돌아본 하루는 이렇게 저장돼요. 내일의 나에게 남기는 한 줄과 함께.

😌  10월 3일 · 목요일 밤 · 평온
아침엔 발표가 걱정돼 계속 긴장했지만, 결국 무사히 끝냈어요. 오후엔 오랜만에 걷다가 마음이 좀 가벼워졌고요. 스스로에게 조금 야박했던 하루였네요.
내일의 나에게 — 오늘 잘 버텼어요. 내일은 조금만 더 천천히.
주관적이지만 객관적이고,
냉정하지만 따뜻하게.

— 듣기 좋은 말로 포장하지 않되, 늘 당신 편인 마루

마음이니까, 더 조심스럽게

내 하루는 내 것

가장 사적인 기록이라, 프라이버시를 설계의 처음에 두었어요.

📴

녹음은 내 폰에만

녹음 파일과 글은 기본적으로 내 기기에 저장돼요. 우리 서버로 올리지 않아요.

🤝

대화는 내 AI로

성찰 대화는 이미 쓰고 있는 AI 앱에서 이어져요. 우리 서버를 거치지 않아, 우리도 볼 수 없어요.

🌙

광고 없이, 오롯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엔 방해가 없어야 하니까. 조용한 밤의 톤으로.

✍️

진단하지 않아요

판단하거나 훈계하지 않아요. 그저 오늘을 함께 짚고, 내일 한 걸음을 곁에서 제안할 뿐.

오늘 밤, 첫 마음을 저장해 보세요

곧 만나요. 출시되면 마루가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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