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를 위한 육아 기록

아이의 오늘을,
오래오래.

아이의 첫말도, 어린이집 상담도, 병원 진료도. 녹음하면 핵심만 정리돼 나중에 그대로 꺼내볼 수 있어요. 내 폰에서.

한 번 구매 · 구독 없음 · 개발사 서버에 녹음 저장 안 함

기록완료
육아노트 · 육아 기록오늘 17:20
어린이집 상담 · 23:10

🗣️ 발달말이 늘고 사회성↑
🍽️ 식사편식 줄이기 권장
📅 다음다음달 상담
🤝 약속낮잠 시간 조정

“우리 아이” 폴더에 정리됨
부모라면, 혹시

이런 적, 한 번쯤 있으시죠?

아이와의 하루는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그런데 소중한 말과 조언은 꼭 나중에 아쉬워지죠.

CUT 1 !? 엄…마?
“아이가 처음 한 말, 못 담았어”
— 놓쳐버린 첫 순간
첫말도 첫걸음도 그때 딱 한 번. 미리 켜뒀다면 그 목소리가 그대로 남았을 텐데.
CUT 2 가정에서도 지도를…
“선생님이 뭐라 하셨더라?”
— 어린이집 상담
상담 때 들은 조언과 부탁, 돌아서면 절반은 잊어버려요. 챙겨야 할 건 꼭 놓치죠.
CUT 3 약… 언제 먹이지? ? Rx
“약 어떻게 먹이라 했지?”
— 병원 다녀온 뒤
하루 몇 번, 며칠 동안, 식전인지 식후인지. 진료실 밖을 나오면 벌써 가물가물해요.
CUT 4 우리 아이 성장기록 오래오래 보고 싶어…
“이 순간, 나중에도 보고 싶어”
— 아이의 성장 기록
매일 자라는 아이. 오늘의 목소리와 웃음을 그대로 담아, 오래오래 꺼내 보고 싶어요.
놓친 순간의 무게

기억에만 맡긴 대가는,
생각보다 큽니다.

순간
다시 오지 않는 순간
첫말·첫걸음은 그때뿐. 놓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상담
깜빡한 상담·진료
들을 땐 분명했는데, 돌아서면 절반은 잊어버려요.
복약
헷갈리는 복약
하루 몇 번, 며칠. 헷갈리면 결국 아이가 힘들어요.

육아노트는 이 세 가지를 녹음 한 번 저장으로 지킵니다.

그래서 만들었어요

대화가 끝나면,
육아일기가 한 줄 쌓입니다.

아이와 지내는 동안, 상담·진료를 받는 동안 육아노트가 조용히 기록하고, 끝나는 순간 발달·건강·복약·다음 약속을 요점으로 정리해 폴더에 넣어 둡니다. 부모는 아무것도 안 해도 됩니다.

기록완료
육아노트 · 진료 기록어제 15:08
소아과 진료 · 12:40

🩺 진단환절기 감기·미열
💊 복약시럽 하루 3번 · 5일
📅 재진3일 뒤 다시
🤝 주의수분 충분히

“우리 아이 › 병원” 폴더에 정리됨
버튼? 누를 새도 없죠

정신없는 부모 대신,
알아서 다 합니다

“아이 챙기느라 언제 녹음 버튼을 누르고 있어요.” 그래서 육아노트는 알아서 녹음하고 내용 정리까지 한 번에. 게다가 일단 내 클라우드에 저장되니, 며칠·몇 달·몇 년이 지나도 그때 그 순간을 그대로 꺼내볼 수 있어요.

🎙️
알아서 녹음
버튼 누를 필요 없이, 그 순간이 저절로 남아요.
🧾
알아서 정리
발달·건강·복약·다음 약속까지 요점으로 한 번에.
🗄️
몇 년이 지나도
내 클라우드에 차곡차곡. 세 살 때 그 목소리도 그대로.

나와 우리 아이를 지켜주는,
육아노트.

이렇게 쉬워요

세 단계, 그게 전부

앱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 한 번이면 그다음은 알아서.

ON

켜두기

처음 한 번, ‘자동 기록’을 켭니다. 이제 신경 쓸 일이 없어요.

평소처럼

아이와 놀든, 상담·진료를 받든 평소대로. 육아노트가 알아서 기록합니다.

요점만 확인

끝나면 발달·복약·다음 약속이 정리돼 있어요. 다시 들을 필요 없이 한눈에.

육아노트 · 진료 요점오늘 11:30
소아과 · 2:05

🩺 소견환절기 감기
💊 복약시럽 하루 3번
📅 재진3일 뒤
🤝 주의하루는 가정 보육
핵심 기능 · 상담·진료 요점

긴 상담도, 요점만 남아요

길게 오간 이야기를 다시 들을 필요 없어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만 뽑아냅니다.

발달·건강 — 오늘 아이의 상태
조언·주의 — 선생님·의사의 당부
복약·일정 — 어떻게, 며칠 동안
다음 약속 — 다음 상담·재진은 언제

※ 모든 정리는 폰 안에서. 인터넷 없이도 됩니다.

핵심 기능 · 아이별 성장 아카이브

아이별로 착착, 시기별로 차곡차곡

기록이 쌓여도 헷갈리지 않아요. 아이별·시기별 폴더로 자동 분류되고, 이름만 검색하면 그때 그 순간이 바로 나옵니다.

자동 분류 — 아이별 / 성장 · 어린이집 · 병원
빠른 검색 — “첫말” 한 번이면 끝
북마크 — 첫말·첫걸음 같은 순간에 표시
지금까지 듣기 — 녹음 중에도 방금 그 말 확인
육아노트 · 폴더우리 아이
🗂️ 첫말·성장기록 14
🗂️ 어린이집기록 8
🗂️ 병원기록 5
🗂️ 예방접종기록 6

🔎 “첫말” 검색 → 즉시
왜 서버가 없어야 하나

우리 아이 이야기,
남의 서버에 두지 마세요

육아노트는 녹음을 개발사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모든 정리는 폰 안에서 처리되고, 백업은 오직 부모 본인의 구글 드라이브로만. 아이와 가족의 민감한 이야기가 밖으로 샐 틈이 없습니다.

🔒 100% 내 폰에서 처리 ☁️ 내 구글 드라이브에만 🚫 외부유출 없음
이런 부모님께 딱

상황이 달라도, 마음은 같으니까

아이의 오늘을 남기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
첫말
그 목소리 그대로
📈
성장 기록
시기별 아카이브
🏫
어린이집 상담
발달·조언 요점
🩺
병원 진료
진단·복약 정리
💉
예방접종
일정·주의 사항
📚
학원 상담
수업·등록 약속
🧸
놀이·일상
웃음소리 담기
👵
조부모와 공유
멀리 계셔도 함께
그래도 걱정되시죠?

하루 종일 켜둬도,
배터리 걱정 없어요

온종일 아이 곁을 지켜봐도 추가 배터리 소모는 하루 약 5% 안팎. 커피 한 모금만큼의 전력으로 아이의 하루를 통째로 지킵니다.

🔋 하루 약 +5% 📶 정리는 폰 안에서 · 데이터 거의 안 씀 🔕 조용히 백그라운드에서

※ 실제 소모량은 기기·사용량·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설치? 걱정 마세요

스마트폰 잘 몰라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앱만 설치하면 끝. 복잡한 설정도, 새 기계도 필요 없어요. 혹시 어려우셔도 도와드릴 곳이 전국에 있습니다.

📲
앱만 설치하면 끝
쓰던 폰에 몇 번의 탭이면 준비 완료. 어려운 설정이 없어요.
🏪
전국 매장에서 도움
가까운 판매 매장에서 설치와 사용법을 직접 도와드립니다.
USB 한방설치 준비 중
앞으로는 전국 휴대폰·가전·컴퓨터 판매·수리점에서 USB만 꽂으면 바로 설치되는 방식으로도 만나요.
가격

구독 없이, 평생

매달 빠져나가는 요금 없이 한 번 구매로 끝. 아이의 순간을 지키는 가장 작은 투자입니다.

유료 육아기록/일기 앱육아노트
비용매달 요금한 번 구매
녹음 저장회사 서버(클라우드)내 폰 · 내 드라이브
요점 정리일부 유료기본 제공
배우기기능 많고 복잡켜두면 끝
인터넷필요없어도 정리됨

출시가는 알림 신청자에게 가장 먼저, 가장 좋은 조건으로 안내드려요.

하루 이렇게 쓰여요

어느 부모의 보통 하루

08:30
아침 등원, 담임 선생님과 상담 — 돌아서면 ‘발달 순조, 낮잠 조정’ 요점 정리 완료.
11:00
소아과 진료 — 진단·복약·주의가 요점으로. 받아 적을 필요 없음.
15:40
아이가 처음으로 “엄마”라고! — 켜둔 덕에 그 목소리 그대로 “첫말” 폴더에 저장.
21:00
퇴근한 배우자와 공유 — 오늘 상담·첫말을 그대로 들려주기. 육아를 함께.
오늘의 기록이 내 구글 드라이브에 백업. 폰이 바뀌어도 안전.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먼저 답해드려요

통화 녹음은 어떻게 되나요?

통화 녹음은 휴대폰의 기본 통화 녹음 기능을 활용해 자동으로 백업·정리합니다. 기종·통신사·지역에 따라 통화 녹음 지원이 다를 수 있어요. 대면 대화·현장 녹음은 마이크로 바로 녹음됩니다.

녹음, 불법 아닌가요?

내 아이의 목소리나, 내가 직접 참여한 상담·진료의 녹음은 국내법상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내가 참여하지 않은 타인 간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것은 법에 저촉될 수 있고, 어린이집·병원 등 기관의 안내와 방침이 있다면 함께 지켜 주세요.

녹음이 어디에 저장되나요?

개발사 서버로는 전송하지 않습니다. 녹음과 요점 정리는 모두 폰 안에서 처리되고, 백업은 부모 본인의 구글 드라이브로만 이루어집니다.

따로 기계를 사야 하나요?

아니요. 쓰던 스마트폰에 앱만 설치하면 됩니다. 별도 기기·구독이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곳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요점 정리는 인터넷 없이 폰 안에서 처리돼요. 드라이브 백업만 인터넷이 연결될 때 이루어집니다.

배터리 많이 닳지 않나요?

하루 종일 켜둬도 추가 소모는 하루 약 5% 안팎입니다. 정리는 폰 안에서 처리돼 데이터도 거의 쓰지 않아요. (실제 소모량은 기기·사용량·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나요? 기계를 잘 몰라요.

‘자동 기록’ 한 번만 켜두면 됩니다. 그다음은 평소대로 지내시면 알아서 정리돼요. 그래도 어려우시면 전국 판매 매장에서 설치와 사용법을 직접 도와드리고, 앞으로는 USB 한방설치(USB만 꽂으면 바로 설치)도 준비 중이에요.

이렇게 쓰실 수 있어요

업종 활용 사례

출시를 준비하며 그려본 예상 활용 모습이에요.

김지영
두 아이 엄마
★★★★★

“아이 첫말을 놓치지 않고 남겼어요.”

이현서
워킹맘
★★★★★

“어린이집 상담을 다시 들으며 챙겨요.”

박은지
아빠
★★★★★

“소아과 처방을 정확히 기억할 수 있어요.”

정다혜
초보엄마
★★★★★

“선생님 상담 내용이 요점으로 정리돼요.”

최수빈
맞벌이
★★★★★

“배우자와 아이 기록을 공유해요.”

한가은
엄마
★★★★★

“성장 순간이 시기별로 쌓여 감동이에요.”

오세라
두 아이 아빠
★★★★★

“형·동생 폴더로 각각 정리돼요.”

서지원
엄마
★★★★★

“학원 상담 약속을 놓치지 않아요.”

문하윤
아빠
★★★★★

“구독 없이 아이의 오늘을 평생 보관해요.”

강예린
엄마
★★★★★

“내 폰에만 있어 아이 사진·음성도 안심이에요.”

임소율
초보아빠
★★★★★

“복약 시간을 헷갈리지 않게 도와줘요.”

※ 위 사례는 출시 전 예상 활용 예시이며 실제 이용자 후기가 아닙니다. 정식 출시 후 실제 후기로 업데이트됩니다.

법적으로 안전하게

녹음, 합법일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에요. 통신비밀보호법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내가 낀 대화·통화는 합법

통신비밀보호법이 금지하는 건 내가 참여하지 않은 ‘타인끼리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경우예요. 내가 대화·통화의 당사자라면 녹음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닙니다.

🚫 타인끼리의 대화 몰래 녹음은 금지

내가 없는 자리에서 남들끼리 나눈 공개되지 않은 대화를 몰래 녹음·청취하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처벌(1년 이상 징역)됩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

🤝 알리거나 동의받으면 더 안전

당사자 녹음도 무단으로 공개하면 음성권·사생활 침해로 민사 책임이 생길 수 있어요. 상대에게 알리거나 동의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 유출 걱정 없이

녹음은 내 폰과 내 드라이브에만 저장돼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민감한 내용도 외부 유출 없이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부모가 참여한 상담·내 아이와의 대화 녹음은 합법입니다. 어린이집·기관 안내를 함께 따르세요.

※ 위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 상황은 관련 법령과 전문가의 조언을 확인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사용하세요.

곧 만나요, 부모님

아이의 오늘을,
오래오래 간직해요.

출시되면 가장 먼저, 가장 좋은 조건으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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