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통화 기록장

말로 한 약속,
딴소리 못 하게.

거래처 통화도, 고객 상담도 알아서 저장돼요. 통화가 끝나면 금액·수량·납기·약속을 영수증처럼 정리해 드립니다.

한 번 구매 · 구독 없음 · 개발사 서버에 녹음 저장 안 함

보관완료
장사노트 · 통화 요점오늘 14:22
대성유통 · 3:42

💰 단가박스당 8,500원
📦 수량20박스
📅 납기7/5(금)까지
🤝 약속선입금 후 배송

“계약·약속” 폴더에 자동 저장됨
사장님, 혹시

이런 적, 한 번쯤 있으시죠?

바쁜 장사 중에 오간 말은 금방 사라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꼭 나중에 터지죠.

CUT 1 !? 말한 적 없는데요?
“그 단가로 말한 적 없는데요?”
— 거래처 발주 담당
분명 전화로 정한 단가인데, 막상 정산할 때 딴소리. 증거가 없으면 결국 내가 손해 봅니다.
CUT 2 예약했잖아요!
“분명히 3시에 예약했잖아요!”
— 노쇼 후 항의하는 손님
예약도, 컴플레인도 말로만. 진상 손님 앞에서 기억은 무기가 되지 못해요.
CUT 3 납기가… 언제였지? ? ?
“납기 언제까지라 했더라…”
— 며칠 뒤의 나
거래처가 많아지면 통화 하나하나 다 못 외웁니다. 놓친 약속은 신뢰를 깎아요.
CUT 4 대성유통 수신… 그때 뭐랬더라…?
“그때 뭐라고 하셨죠?”
— 다시 걸려온 전화
한 말을 또 묻게 되면 프로처럼 보이지 않죠. 사장님의 시간도 두 번 쓰입니다.
말싸움의 진짜 대가

기억에 의존한 대가는,
생각보다 큽니다.

깎인 단가·떼인 대금
증거 없는 구두 약속은 결국 협상에서 밀립니다.
시간
되묻고, 다투는 시간
장사에 써야 할 시간이 분쟁에 새어 나갑니다.
마음
쌓이는 스트레스
“내가 분명 들었는데”의 억울함, 하루를 망칩니다.

장사노트는 이 세 가지를 통화 한 번 저장으로 막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어요

통화가 끝나면,
장부가 한 줄 쌓입니다.

거래처와 통화하는 동안 장사노트가 조용히 기록하고, 끊는 순간 금액·수량·납기·약속을 영수증처럼 정리해 폴더에 넣어 둡니다. 사장님은 아무것도 안 해도 됩니다.

보관완료
장사노트 · 통화 요점어제 17:08
한빛상사 · 5:20

💰 단가kg당 3,200원
📦 수량50kg × 2회
📅 납기매주 월·목 오전
🤝 약속불량 시 전량 교환

“거래처 › 한빛상사” 폴더에 정리됨
버튼? 누를 새도 없죠

바쁜 사장님 대신,
알아서 다 합니다

“바쁜데 언제 녹음 버튼을 누르고 있어요.” 그래서 장사노트는 알아서 녹음하고 내용 정리까지 한 번에. 게다가 일단 내 클라우드에 저장되니, 며칠·몇 달·몇 년이 지나도 그때 그 상황을 그대로 꺼내볼 수 있어요.

🎙️
알아서 녹음
버튼 누를 필요 없이, 통화가 저절로 남아요.
🧾
알아서 정리
금액·수량·납기·약속까지 요점으로 한 번에.
🗄️
몇 년이 지나도
내 클라우드에 차곡차곡. 3년 전 그 약속도 그대로.

나와 우리 가게를 지켜주는,
장사노트.

이렇게 쉬워요

세 단계, 그게 전부

앱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 한 번이면 그다음은 알아서.

ON

켜두기

처음 한 번, ‘통화 자동 보관’을 켭니다. 이제 신경 쓸 일이 없어요.

평소처럼 통화

거래처든 손님이든 평소대로 통화하세요. 장사노트가 알아서 기록합니다.

요점만 확인

통화가 끝나면 금액·수량·납기·약속이 정리돼 있어요. 다시 들을 필요 없이 한눈에.

장사노트 · 통화 요점오늘 11:30
진미식자재 · 2:05

💰 금액47,000원
📦 품목양파 10kg, 대파 5단
📅 납기내일 오전 배송
🤝 약속현금가 · 이번만 무료배송
핵심 기능 · 상거래 요점

통화가 영수증이 됩니다

긴 통화를 다시 들을 필요 없어요. 장사에 꼭 필요한 것만 뽑아냅니다.

금액·단가 — 얼마에 하기로 했는지
수량·품목 — 무엇을 얼마나
납기·날짜 — 언제까지
약속·조건 — 어떤 조건으로

※ 모든 정리는 폰 안에서. 인터넷 없이도 됩니다.

핵심 기능 · 거래처별 정리

거래처별로 착착, 검색 한 번

통화가 쌓여도 헷갈리지 않아요. 거래처·고객·계약별 폴더로 자동 분류되고, 이름만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자동 분류 — 거래처 / 고객상담 / 계약·약속
빠른 검색 — “대성유통” 한 번이면 끝
북마크 — 중요한 대목에 표시
지금까지 듣기 — 녹음 중에도 방금 대화 확인
장사노트 · 폴더거래처
🗂️ 대성유통통화 12
🗂️ 한빛상사통화 8
🗂️ 진미식자재통화 5
🗂️ 고객상담통화 23

🔎 “대성” 검색 → 12건 즉시
왜 서버가 없어야 하나

고객과의 대화,
남의 서버에 두지 마세요

장사노트는 녹음을 개발사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모든 정리는 폰 안에서 처리되고, 백업은 오직 사장님 본인의 구글 드라이브로만. 고객·거래처의 민감한 대화가 밖으로 샐 틈이 없습니다.

🔒 100% 내 폰에서 처리 ☁️ 내 구글 드라이브에만 🚫 외부유출 없음
이런 사장님께 딱

업종이 달라도, 고민은 같으니까

거래처와 통화하고, 손님과 약속하는 모든 가게에.

🍽️
식당·카페
식자재 발주·예약
💇
미용실·네일
예약·노쇼 대비
📦
도·소매
거래처 단가·발주
🔧
인테리어·시공
견적·자재·일정
🏫
학원·교습소
상담·등록 약속
🧵
공방·제작
주문 사양·납기
🚗
정비·세차
견적·부품 약속
🏢
1인 사업자
모든 거래 통화
그래도 걱정되시죠?

하루 종일 켜둬도,
배터리 걱정 없어요

온종일 통화를 지켜봐도 추가 배터리 소모는 하루 약 5% 안팎. 커피 한 모금만큼의 전력으로 사장님의 하루를 통째로 지킵니다.

🔋 하루 약 +5% 📶 정리는 폰 안에서 · 데이터 거의 안 씀 🔕 조용히 백그라운드에서

※ 실제 소모량은 기기·통화량·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설치? 걱정 마세요

스마트폰 잘 몰라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앱만 설치하면 끝. 복잡한 설정도, 새 기계도 필요 없어요. 혹시 어려우셔도 도와드릴 곳이 전국에 있습니다.

📲
앱만 설치하면 끝
쓰던 폰에 몇 번의 탭이면 준비 완료. 어려운 설정이 없어요.
🏪
전국 매장에서 도움
가까운 판매 매장에서 설치와 사용법을 직접 도와드립니다.
USB 한방설치 준비 중
앞으로는 전국 휴대폰·가전·컴퓨터 판매·수리점에서 USB만 꽂으면 바로 설치되는 방식으로도 만나요.
가격

구독 없이, 평생

매달 빠져나가는 요금 없이 한 번 구매로 끝. 분쟁 한 건만 막아도 앱값은 회수됩니다.

구독형 CRM·녹음앱장사노트
비용매달 요금한 번 구매
녹음 저장회사 서버(클라우드)내 폰 · 내 드라이브
요점 정리일부 유료기본 제공
배우기기능 많고 복잡켜두면 끝
인터넷필요없어도 정리됨

출시가는 알림 신청자에게 가장 먼저, 가장 좋은 조건으로 안내드려요.

하루 이렇게 쓰여요

어느 사장님의 보통 하루

09:12
거래처 대성유통과 단가 통화 — 끊자마자 ‘박스당 8,500원, 7/5 납기’ 정리 완료.
11:30
식자재 주문 전화 — 품목·금액·내일 배송이 영수증으로. 받아 적을 필요 없음.
14:22
손님 예약 통화 — “고객상담” 폴더에 자동 저장. 노쇼 대비 끝.
18:40
거래처가 “그 단가 아닌데?” — 검색 한 번으로 그날 통화 확인. 깔끔하게 마무리.
오늘 통화가 내 구글 드라이브에 백업. 폰이 바뀌어도 안전.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먼저 답해드려요

통화 녹음은 어떻게 되나요?

통화 녹음은 휴대폰의 기본 통화 녹음 기능을 활용해 자동으로 백업·정리합니다. 기종·통신사·지역에 따라 통화 녹음 지원이 다를 수 있어요. 대면 대화·현장 녹음은 마이크로 바로 녹음됩니다.

통화 녹음, 불법 아닌가요?

내가 직접 참여한 통화의 녹음은 국내법상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내가 참여하지 않은 타인 간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것은 법에 저촉될 수 있으니, 관련 법령을 지켜 사용해 주세요.

녹음이 어디에 저장되나요?

개발사 서버로는 전송하지 않습니다. 녹음과 요점 정리는 모두 폰 안에서 처리되고, 백업은 사장님 본인의 구글 드라이브로만 이루어집니다.

따로 기계를 사야 하나요?

아니요. 쓰던 스마트폰에 앱만 설치하면 됩니다. 별도 기기·구독이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매장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요점 정리는 인터넷 없이 폰 안에서 처리돼요. 드라이브 백업만 인터넷이 연결될 때 이루어집니다.

배터리 많이 닳지 않나요?

하루 종일 켜둬도 추가 소모는 하루 약 5% 안팎입니다. 정리는 폰 안에서 처리돼 데이터도 거의 쓰지 않아요. (실제 소모량은 기기·통화량·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나요? 기계를 잘 몰라요.

‘통화 자동 보관’ 한 번만 켜두면 됩니다. 그다음은 평소대로 통화만 하시면 알아서 정리돼요. 그래도 어려우시면 전국 판매 매장에서 설치와 사용법을 직접 도와드리고, 앞으로는 USB 한방설치(USB만 꽂으면 바로 설치)도 준비 중이에요.

얼마인가요? 언제 나오나요?

구독 없이 한 번 구매로 평생 사용입니다. 출시일과 가격은 출시 알림을 신청해 주시면 가장 먼저 안내드릴게요.

이렇게 쓰실 수 있어요

업종 활용 사례

출시를 준비하며 그려본 예상 활용 모습이에요.

김정호
○○상회 대표
★★★★★

“거래처 단가 딴소리에 통화 기록 보여주니 바로 정리됐어요.”

이수민
카페 사장
★★★★★

“예약 노쇼 손님, 통화가 남아 있어 마음이 편해요.”

박영수
식자재 유통
★★★★★

“발주 내용이 영수증처럼 정리돼 장부 쓸 일이 줄었어요.”

최민경
미용실 원장
★★★★★

“바빠서 못 적던 예약, 이제 알아서 남아요.”

정대현
인테리어 시공
★★★★★

“견적·자재 약속이 폴더로 착착 쌓여요.”

한지영
공방 운영
★★★★★

“주문 사양이 헷갈렸는데 통화로 다시 확인해요.”

오세훈
세차장 운영
★★★★★

“부품·견적 약속 놓치는 일이 없어졌어요.”

서준호
도소매 1인
★★★★★

“거래처가 많아도 이름만 검색하면 다 나와요.”

문가영
반찬가게
★★★★★

“구독이 아니라 한 번 산 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

강민석
학원 운영
★★★★★

“상담 통화가 자동 저장돼 등록 관리가 편해요.”

임현주
네일샵
★★★★★

“내 폰에만 저장된다니 손님 정보도 안심이에요.”

※ 위 사례는 출시 전 예상 활용 예시이며 실제 이용자 후기가 아닙니다. 정식 출시 후 실제 후기로 업데이트됩니다.

법적으로 안전하게

녹음, 합법일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에요. 통신비밀보호법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내가 낀 대화·통화는 합법

통신비밀보호법이 금지하는 건 내가 참여하지 않은 ‘타인끼리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경우예요. 내가 대화·통화의 당사자라면 녹음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닙니다.

🚫 타인끼리의 대화 몰래 녹음은 금지

내가 없는 자리에서 남들끼리 나눈 공개되지 않은 대화를 몰래 녹음·청취하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처벌(1년 이상 징역)됩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

🤝 알리거나 동의받으면 더 안전

당사자 녹음도 무단으로 공개하면 음성권·사생활 침해로 민사 책임이 생길 수 있어요. 상대에게 알리거나 동의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 유출 걱정 없이

녹음은 내 폰과 내 드라이브에만 저장돼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민감한 내용도 외부 유출 없이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거래처·고객과의 본인 통화·상담은 당사자 녹음으로 합법입니다. 상대에게 알리면 더 안전해요.

※ 위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 상황은 관련 법령과 전문가의 조언을 확인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사용하세요.

곧 만나요, 사장님

말이 증거가 되는 순간,
장사가 편해집니다.

출시되면 가장 먼저, 가장 좋은 조건으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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