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업·상담을 위한 통화 기록

통화 한 건도,
놓치지 않게.

고객 통화를 녹음하면 니즈·다음 액션·팔로업 날짜까지 정리. 고객별로 쌓아 관리하세요. 내 폰에서.

한 번 구매 · 구독 없음 · 개발사 서버에 녹음 저장 안 함

기록완료
세일즈노트 · 콜 리포트오늘 14:22
김상무(A사) · 8:14

👤 고객A사 구매팀 김상무
🎯 니즈납기 단축·단가 협의
➡️ 다음견적서 재발송
📅 팔로업7/4(목) 오전

‘A사’ 고객 폴더에 자동 정리
영업하다 보면

이런 적, 한 번쯤 있으시죠?

하루에도 수십 통, 통화로 오간 말은 금방 사라집니다. 그런데 놓친 한 건이 꼭 계약을 좌우하죠.

CUT 1 !? 뭐라 했더라…?
“지난번에 뭐라고 했더라…?”
— 다시 건 고객 앞에서
지난 통화 내용이 기억 안 나 얼버무리면 프로처럼 안 보이죠. 고객은 두 번 설명하기 싫어합니다.
CUT 2 연락 준댔잖아요
“팔로업을 깜빡했네…”
— 놓쳐버린 후속 연락
‘다음 주에 연락드릴게요’ 해놓고 깜빡. 뜨겁던 리드가 경쟁사로 넘어갑니다.
CUT 3 정리할 시간이… ? ?
“통화 정리할 시간이…”
— 하루 30통 뒤의 나
통화 끝나고 일일이 메모할 시간이 없어요. 미루다 보면 무슨 얘기였는지 사라집니다.
CUT 4 A사 수신… 인수인계가…?
“인수인계, 어떻게 하지?”
— 담당자가 바뀔 때
담당이 바뀌면 그동안의 고객 히스토리가 통째로 날아가요. 처음부터 다시 관계를 쌓아야 하죠.
놓친 통화의 진짜 대가

기억에 의존한 영업은,
새는 곳이 많습니다.

기억
흐려지는 고객 히스토리
지난 통화가 기억 안 나면, 고객은 두 번 설명하기 싫어합니다.
기회
놓친 후속·팔로업
깜빡한 연락 한 건에 뜨겁던 리드가 식어버립니다.
시간
쌓이는 기록 부담
통화마다 메모하는 시간, 정작 영업할 시간을 빼앗습니다.

세일즈노트는 이 세 가지를 통화 한 번 녹음으로 막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어요

통화가 끝나면,
콜 리포트가 쌓입니다.

고객과 통화하는 동안 세일즈노트가 조용히 녹음하고, 끊는 순간 고객 니즈·다음 액션·팔로업 날짜를 정리해 고객 폴더에 넣어 둡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안 해도 됩니다.

기록완료
세일즈노트 · 콜 리포트어제 17:08
박과장(B사) · 5:20

👤 고객B사 개발팀 박과장
🎯 니즈기술 검토·샘플 요청
➡️ 다음샘플 발송·데모 일정
📅 팔로업다음 주 오전

‘고객 › B사’ 폴더에 정리됨
버튼? 누를 새도 없죠

바쁜 영업사원 대신,
알아서 다 합니다

“하루 종일 뛰는데 언제 녹음 버튼을 누르고 있어요.” 그래서 세일즈노트는 알아서 녹음하고 콜 리포트 정리까지 한 번에. 게다가 일단 내 클라우드에 저장되니, 며칠·몇 달·몇 년이 지나도 그때 그 고객과의 대화를 그대로 꺼내볼 수 있어요.

🎙️
알아서 녹음
버튼 누를 필요 없이, 고객 통화가 저절로 남아요.
🧾
알아서 정리
니즈·다음 액션·팔로업 날짜까지 콜 리포트로 한 번에.
🗄️
몇 년이 지나도
내 클라우드에 차곡차곡. 3년 전 그 고객 히스토리도 그대로.

나와 내 실적을 지켜주는,
세일즈노트.

이렇게 쉬워요

세 단계, 그게 전부

앱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 한 번이면 그다음은 알아서.

ON

켜두기

처음 한 번, ‘통화 자동 보관’을 켭니다. 이제 신경 쓸 일이 없어요.

고객과 통화

신규든 기존 고객이든 평소대로 통화하세요. 세일즈노트가 알아서 기록합니다.

콜 리포트 확인

통화가 끝나면 니즈·다음 액션·팔로업이 정리돼 있어요. 다시 들을 필요 없이 한눈에.

세일즈노트 · 콜 리포트오늘 11:30
이대리(C사) · 2:05

🎯 니즈예산 3천만·1분기 도입
💬 이슈경쟁사 대비 단가
➡️ 다음제안서 발송
📅 팔로업금요일까지 회신
핵심 기능 · 니즈·다음 액션

통화가 콜 리포트가 됩니다

긴 통화를 다시 들을 필요 없어요. 영업에 꼭 필요한 것만 뽑아냅니다.

고객 니즈 — 무엇을 원하는지
이슈·반론 — 어떤 걸림돌이 있는지
다음 액션 — 무엇을 해야 하는지
팔로업 날짜 — 언제 다시 연락할지

※ 모든 정리는 폰 안에서. 인터넷 없이도 됩니다.

핵심 기능 · 팔로업 챙김

고객별로 착착, 팔로업까지 챙김

통화가 쌓여도 헷갈리지 않아요. 고객·회사별 폴더로 자동 분류되고, 팔로업 날짜가 다가오면 놓치지 않게 챙겨줍니다.

자동 분류 — 고객 / 회사 / 신규 리드
빠른 검색 — “A사” 한 번이면 끝
팔로업 알림 — 다음 연락 날짜를 놓치지 않게
지금까지 듣기 — 통화 중에도 방금 대화 확인
세일즈노트 · 고객 폴더담당 고객
🗂️ A사 · 김상무통화 12
🗂️ B사 · 박과장통화 8
🗂️ C사 · 이대리통화 5
🗂️ 신규 리드통화 23

🔎 “A사” 검색 → 12건 즉시
왜 서버가 없어야 하나

고객과의 대화,
남의 서버에 두지 마세요

세일즈노트는 녹음을 개발사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모든 정리는 폰 안에서 처리되고, 백업은 오직 본인의 구글 드라이브로만. 고객 정보와 영업 기밀이 밖으로 샐 틈이 없습니다.

🔒 100% 내 폰에서 처리 ☁️ 내 구글 드라이브에만 🚫 외부유출 없음
이런 분께 딱

업종이 달라도, 고민은 같으니까

고객과 통화하고, 다음을 약속하는 모든 일에.

🏢
B2B 영업
거래처·제안·수주
🎧
콜센터
인바운드·아웃바운드
🛡️
보험 설계
상담·가입·유지
🏠
부동산 중개
매물·손님 매칭
💬
상담·컨설팅
니즈 파악·제안
📞
텔레마케팅
리드·팔로업
🤝
고객 관리(CS)
히스토리·응대
🧑‍💻
프리랜서
클라이언트 통화
그래도 걱정되시죠?

하루 종일 켜둬도,
배터리 걱정 없어요

온종일 통화를 지켜봐도 추가 배터리 소모는 하루 약 5% 안팎. 커피 한 모금만큼의 전력으로 여러분의 하루를 통째로 지킵니다.

🔋 하루 약 +5% 📶 정리는 폰 안에서 · 데이터 거의 안 씀 🔕 조용히 백그라운드에서

※ 실제 소모량은 기기·통화량·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설치? 걱정 마세요

스마트폰 잘 몰라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앱만 설치하면 끝. 복잡한 설정도, 새 기계도 필요 없어요. 혹시 어려우셔도 도와드릴 곳이 전국에 있습니다.

📲
앱만 설치하면 끝
쓰던 폰에 몇 번의 탭이면 준비 완료. 어려운 설정이 없어요.
🏪
전국 매장에서 도움
가까운 판매 매장에서 설치와 사용법을 직접 도와드립니다.
USB 한방설치 준비 중
앞으로는 전국 휴대폰·가전·컴퓨터 판매·수리점에서 USB만 꽂으면 바로 설치되는 방식으로도 만나요.
가격

구독 없이, 평생

매달 빠져나가는 요금 없이 한 번 구매로 끝. 계약 한 건만 지켜도 앱값은 회수됩니다.

구독형 CRM세일즈노트
비용매달 요금한 번 구매
녹음 저장회사 서버(클라우드)내 폰 · 내 드라이브
콜 리포트일부 유료기본 제공
배우기기능 많고 복잡켜두면 끝
인터넷필요없어도 정리됨

출시가는 알림 신청자에게 가장 먼저, 가장 좋은 조건으로 안내드려요.

하루 이렇게 쓰여요

어느 영업사원의 보통 하루

09:12
고객 A사 김상무와 통화 — 끊자마자 ‘납기 단축 니즈, 7/4 팔로업’ 콜 리포트 완료.
11:30
신규 리드 인바운드 — 니즈·예산·다음 액션이 콜 리포트로. 받아 적을 필요 없음.
14:22
기존 고객 통화 — ‘고객 › B사’ 폴더에 자동 저장. 히스토리 그대로.
18:40
팔로업 알림 “C사 이대리 회신일” — 지난 통화 확인 후 바로 연락. 놓치지 않고 마무리.
오늘 통화가 내 구글 드라이브에 백업. 폰이 바뀌어도 안전.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먼저 답해드려요

통화 녹음은 어떻게 되나요?

통화 녹음은 휴대폰의 기본 통화 녹음 기능을 활용해 자동으로 백업·정리합니다. 기종·통신사·지역에 따라 통화 녹음 지원이 다를 수 있어요. 대면 대화·현장 녹음은 마이크로 바로 녹음됩니다.

통화 녹음, 불법 아닌가요?

내가 직접 참여한 통화의 녹음은 국내법상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내가 참여하지 않은 타인 간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것은 법에 저촉될 수 있으니, 관련 법령을 지켜 사용해 주세요.

녹음이 어디에 저장되나요?

개발사 서버로는 전송하지 않습니다. 녹음과 요점 정리는 모두 폰 안에서 처리되고, 백업은 본인의 구글 드라이브로만 이루어집니다.

따로 기계를 사야 하나요?

아니요. 쓰던 스마트폰에 앱만 설치하면 됩니다. 별도 기기·구독이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곳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콜 리포트 정리는 인터넷 없이 폰 안에서 처리돼요. 드라이브 백업만 인터넷이 연결될 때 이루어집니다.

배터리 많이 닳지 않나요?

하루 종일 켜둬도 추가 소모는 하루 약 5% 안팎입니다. 정리는 폰 안에서 처리돼 데이터도 거의 쓰지 않아요. (실제 소모량은 기기·통화량·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나요? 기계를 잘 몰라요.

‘통화 자동 보관’ 한 번만 켜두면 됩니다. 그다음은 평소대로 통화만 하시면 알아서 정리돼요. 그래도 어려우시면 전국 판매 매장에서 설치와 사용법을 직접 도와드리고, 앞으로는 USB 한방설치(USB만 꽂으면 바로 설치)도 준비 중이에요.

이렇게 쓰실 수 있어요

업종 활용 사례

출시를 준비하며 그려본 예상 활용 모습이에요.

김상무
B2B 영업
★★★★★

“고객별 히스토리가 쌓여 재상담이 쉬워요.”

이정민
보험설계사
★★★★★

“팔로업 날짜를 놓치는 일이 없어졌어요.”

박현우
콜센터
★★★★★

“콜 끝나면 리포트가 자동으로 정리돼요.”

정소희
부동산 영업
★★★★★

“고객 니즈가 한눈에 보여요.”

최동석
제약 영업
★★★★★

“다음 액션이 정리돼 실적 관리에 좋아요.”

한유리
상담원
★★★★★

“통화 정리 시간이 확 줄었어요.”

오세진
자동차 영업
★★★★★

“인수인계 때 히스토리가 큰 힘이 돼요.”

서지안
텔레마케팅
★★★★★

“고객 폴더로 관리하니 헷갈리지 않아요.”

문준서
가전 영업
★★★★★

“CRM 구독 없이 이걸로 충분해요.”

강예은
프리랜서 영업
★★★★★

“계약 한 건 지켜서 앱값 뽑았어요.”

임태균
광고 영업
★★★★★

“약속·조건이 근거로 남아 든든해요.”

※ 위 사례는 출시 전 예상 활용 예시이며 실제 이용자 후기가 아닙니다. 정식 출시 후 실제 후기로 업데이트됩니다.

법적으로 안전하게

녹음, 합법일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이에요. 통신비밀보호법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내가 낀 대화·통화는 합법

통신비밀보호법이 금지하는 건 내가 참여하지 않은 ‘타인끼리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는 경우예요. 내가 대화·통화의 당사자라면 녹음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닙니다.

🚫 타인끼리의 대화 몰래 녹음은 금지

내가 없는 자리에서 남들끼리 나눈 공개되지 않은 대화를 몰래 녹음·청취하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처벌(1년 이상 징역)됩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

🤝 알리거나 동의받으면 더 안전

당사자 녹음도 무단으로 공개하면 음성권·사생활 침해로 민사 책임이 생길 수 있어요. 상대에게 알리거나 동의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 유출 걱정 없이

녹음은 내 폰과 내 드라이브에만 저장돼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민감한 내용도 외부 유출 없이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고객과의 본인 통화·상담은 당사자 녹음으로 합법입니다. 고객에게 알리거나 동의를 받으면 더 안전해요.

※ 위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 상황은 관련 법령과 전문가의 조언을 확인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사용하세요.

곧 만나요

통화가 자산이 되는 순간,
영업이 쉬워집니다.

출시되면 가장 먼저, 가장 좋은 조건으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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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캠 패밀리 — 기존 쓰던 스마트폰 하나로, 당신의 일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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